London
2018.01.19 05:48

런던박물관(Museum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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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박물관이 전 세계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면, 런던 박물관은 이곳 런던에 집중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런던이 어떻게 변해왔고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관광객의 시선에서 매우 짜임새 있는 구성을 해 놓았다. 처음에 봐야 할 것과 다음에 봐야 할 것을 배려하였고 구조적인 배치 및 스토리까지 염두해 전시했다. 시대별 런던의 역사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런던 박물관을 찾아가 보자. 출처: 하나투어


런던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대영박물관이 아니라 런던박물관에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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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에 런던사람들도 나무엮은 집에 살았는데 나무를 엮은 방식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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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유럽의 대부분을 통치했던 로마제국의 일부였고 그에 따라 도구, 집, 옷도 로마양식에 따랐다는 사실을 확인하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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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있는 항구아니라 도심에 항구가 있고 수많은 배들이 오고갔던 17세기...  세인트폴대성당이 예전모습을 간직했던 그림이다.

그러나 런던 대화재(1666년)로 세인트폴대성당도 타버린 대화재를 재현한 동영상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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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런던상점을 고스란히 재현한 거리를 보면서 예전 런던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알수가 있다.

런던의 예전,현재,미래를 알고 싶다면 가야 할곳이다.

런던에 어린학생들도 많이 방문하여 조상들의 삶을 체험하고 공부하는 곳이다.


입장료: 무료입장

위치: Central 라인 St. Paul's역에 하차후 도보이동 또는

Circle, Hammersmith & City, Metropolitan라인 Barbican역에서 하차후 도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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