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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댓글 12개 TCL CSOT가 최대 7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OLED 모니터 패널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패널들은 2028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인 광저우의 8.6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라인에서 생산될 전망입니다. 옴디아(Omdia)의 최신 OLED 모니터 출하량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제품군에는 32인치와 34인치 패널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해상도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700Hz가 네이티브 구동 모드인지 아니면 저해상도 듀얼 모드인지 여부는 불분명합니다. 현재의 고주사율 OLED 모니터들이 저주사율의 고해상도와 고주사율의 저해상도 간을 전환하는 듀얼 모드 방식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구분은 중요합니다. TCL은 더 작은 규모의 5.5세대 라인에서 생산되는 패널을 통해 모니터용 OLED 시장에 더 일찍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MSI의 콘텐츠 제작용 모니터에 탑재될 27인치 UHD 120Hz 잉크젯 프린팅 OLED 패널을 2026년 3분기에 출하할 계획입니다. 이 패널들은 대형 생산 라인용으로 계획된 32인치 및 34인치 모델과는 별개의 제품입니다. 700Hz 주사율이 OLED 모니터 기준으로 완전히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미 ASUS ROG Swift OLED PG259QWS Ace에 탑재되는 24.5인치 1080p 720Hz 패널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ASUS의 ROG Swift PG27AQWP-W 역시 저해상도 듀얼 모드에서 720Hz를 지원합니다. 대신 TCL이 제안한 패널들은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초고주사율을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8.6세대 라인의 잉크젯 프린팅 공정은 재료 낭비를 줄이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예정대로 생산을 시작하여 양산 수량에 도달할 경우, TCL은 8.6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모니터 패널을 최초로 양산하는 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이정표는 아직 미래의 전망으로 남아 있으며, 최종 패널 사양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옴디아는 2026년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79% 증가한 610만 대에 이를 것이며, 2027년에는 750만 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가격 역시 하락 추세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7인치 240Hz OLED 모니터는 올해 40% 이상 저렴해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미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TCL의 진입은 또 다른 주요 패널 공급처를 추가할 수 있겠으나,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생산 능력과 수율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
패널 계획 |
크기 |
해상도 |
주사율 |
예상 시점 |
|---|---|---|---|---|
|
5.5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
27인치 |
UHD |
120 Hz |
2026년 3분기 |
|
8.6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
32 및 34인치 |
미공개 |
최대 700 Hz |
2028년 생산 예정 |
|
LG디스플레이 OLED 레퍼런스 |
24.5인치 |
1080p |
720 Hz |
양산 중 |
|
ASUS 듀얼 모드 OLED 레퍼런스 |
27인치 |
최대 주사율 시 저해상도 |
최대 |
출처 : https://omdia.tech.informa.com/pr/2026/oct/oled-monitor-display-shipments-set-for-79percent-full-year-growth-in-2026-with-asus-leading-pur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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