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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홈페이지 http://www.liverpoolmuseums.org.uk/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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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해양사와 항만 작업 변천 등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국립박물관 및 머지사이드갤러리(National Museums & Galleries on Mersyside)의 일부로서 1980년 개관하였다. 선박 모델 및 회화, 선박에 대한 기록과 해양 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미국·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에서의 새로운 삶을 위하여 1830년부터 1930년까지 리버풀을 떠난 900만 명의 이민들에 관한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다. 또 제2차 세계대전의 대서양전투에서 발휘한 상선들의 역할에 대하여 알 수 있으며, 대서양 양안의 노예제도에 관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부활절부터 10월까지는 에드먼드가드너호를 타고 1966년의 월드컵 결승전을 다시 볼 수 있으며, 타이타닉호와 에드워드 시대의 떠 있는 궁전이라고 일컬어진 루시타니아호의 화려한 모습을 살펴볼 수도 있다.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휴관일은 12월 21∼26일, 1월 1일이다. 출처: 네이버


영국의 주요항구로 역활을 했던 리버풀의 지역의 각종 해양관련 전시물이 있는 곳이다. 그리고 타이나닉닉이 출발했던 항구로 타이타닉의 역사도 온전히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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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한배에 실렸던 곡사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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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위치한 타이타닉의 말하지 못한 이야기 전시회에서 타이타닉의 배모습도 볼수 있습니다.

타이나틱이 출발하기전에 길거리에 붙여져 있던 포스터, 타이나닉에 승선했던 선원들의 모습, 정확하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설명들,

그리고 타이나닉에서 구조되었던 사람들과 실종되었던 사람들의 삶까지 고스란히 전시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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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나닉영화를 보면 고풍스러운 접시를 볼수 있는데 실제로 접시를 보고 식탁모습을 보니 그들의 부가 새삼스레 다시 느껴지는듯 하다.


3층에는 노예박물관이 위치해있다. 그들의 노예로 삼았던 아프리카의 삶의 사용했던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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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쓰였던 각종가면(mask)를 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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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집도 있어 그들의 어떤 생활을 했는지 짐작도 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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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으로 쓰였던 배의 모습을 자세하게 볼수가 있다.


입장료: 무료

입장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주변명소 : 테이트리버풀,리버풀박물관,비틀즈스토리

위치: Liverpool One bus station에서 걸어서 5분거리 Albert Dock에 위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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